한국센서연구조합(이사장 김동진)가 센서부문의 관세, 통계 통합품목 분류표(HSK)코드 개정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센서연구조합은 국내 센서시장의 현황파악을 쉽게하기 위해 지난 94년1월부터 시행된 센서 HSK(Harmonized System of Korea)코드의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관세연구소, 통상산업부 등과 개정적업을 추진하고 있다.
센서의 HSK코드는 신설 당시 일부가 85류에, 나머지가 9024∼9031류에 분산, 신설돼 사용효율이 낮고 통계수치중 기타센서류로 분류된 것이 30%가 넘어 전체 산업동향을 파악하기 어려운 문제가 지적돼 왔다.
센서연구조합은 현행 센서 HSK코드의 문제점을 개선, 시장현황파악을 용이하게 할 뿐만아니라 사용효율성의 증대, 파악이 어려운 기타센서 분류의 최소화, 외국자료와의 비교분석을 쉽게하기 위해 센서를 9031군에 재배치해 체계화하도록 하는 개정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문정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4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5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6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7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8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9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
10
日 의료진 관심 쏠린 '옴리클로'…내년 판도 변화 예고 [WAC 2026]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