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국측정기기교정협회가 각종 계측기기 검, 교정기관으로부터 일괄적으로 받는 소급비를 인하하고 대신 교정료를 인상하자 「눈 가리고 아옹 하는 식」 행정이 아니냐며 검, 교정 설비를 갖추지 않은 중소업체에서 크게 반발.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달부터 협회가 그동안 교정료의 20%씩 받던 소급비는 17%로 인하하고 이에 준하는 수준으로 교정료를 인상(평균 9%, 전자계측기기 4∼5%), 검, 교정기관의 불만을 들어주면서 협회의 수지를 맞춘 반면 그 부담은 검, 교정 설비를 갖추지 않은 중소업체에 떠넘겨 비난을 자초.
이에 대해 협회의 한 관계자는 『교정료 인상은 국가 검, 교정기관으로 지정된 업체가 줄곧 주장해 온 요구사항을 받아들였을 뿐 다른 의도는 없다』고 해명.
〈김홍식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3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
4
[ET톡]美 팹 투자를 대하는 韓 반도체 장비사의 자세
-
5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6
[ET단상] AI 인프라 계획, 지금 시작해야 하는 이유
-
7
[ESG칼럼] EU PPWR, 포장 무역의 새 규칙…韓 표준·데이터 선점해야
-
8
[ET톡]스타트업의 다음 약속
-
9
[부음] 조준희(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 회장)씨 모친상
-
10
[인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