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창악기(대표 남상은)는 최근 창립40주년을 맞아 조직활성화 방안의 하나로 인사이동을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 成樂厚 관리담당 상무이사는 관리담당 전무이사로, 朴贊敎 생산담당 상무이사는 중국 영창악기 총괄사장으로, 金永基 중국 天津영창 총경리는 생산담당 이사대우로, 劉勳鍾 관리부장은 관리담당 이사대우로 각각 승진발령됐다.
〈윤휘종 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2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6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7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8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9
현대차, 절제된 고성능 '아반떼 N 모노크롬' 공개…29일 출시
-
10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