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엔지니어링(대표 공용조)은 환경사업 다각화 전략에 따라 대형 음식점 및 대단위 아파트를 대상으로 한 음식 쓰레기 처리사업 진출을 적극 검토키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 5월초부터 수분함량이 많은 음식 쓰레기를 건조, 감량처리해 사료 및 비료로 만드는 자원재활용 시스템인 「유기물 액상폐기물 처리 시스템」 사업에 착수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공동주택 등의 음식 쓰레기 처리설비 사업에 진출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신화수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