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엔지니어링(대표 공용조)은 환경사업 다각화 전략에 따라 대형 음식점 및 대단위 아파트를 대상으로 한 음식 쓰레기 처리사업 진출을 적극 검토키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 5월초부터 수분함량이 많은 음식 쓰레기를 건조, 감량처리해 사료 및 비료로 만드는 자원재활용 시스템인 「유기물 액상폐기물 처리 시스템」 사업에 착수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공동주택 등의 음식 쓰레기 처리설비 사업에 진출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신화수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3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4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5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6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7
기아, 대형 PBV 'PV7' 첫 공개…유럽 전동화 밴 안방 정조준
-
8
테슬라 '9년 만의 로드스터' 10월 1일 공개 예고에 '희망고문' 논란 고조
-
9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10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