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통신(대표 유기범)이 오는 22일 여의도 신사옥으로 이전한다.
대우통신의 여의도 신사옥은 연면적 3천여평에 지하3층 지상 10층의 최첨단 인텔리전트빌딩(IBS)이다.
신사옥 입주로 대우통신의 컴퓨터 개발 및 영업 등 컴퓨터 관련 부서(4백50여명)는 여의도 신사옥에, 나머지 PCS를 비롯한 정보통신사업부는 서울역 대우빌딩 본사로 각각 이전한다.
대우통신은 이번 신사옥 이전을 계기로 영업기지의 전진배치 및 생산기지(인천시 주안5공단)와의 사업연계성을 대폭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김영민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李 대통령 방미 서밋에 플리토·라이너 등 AI기업 동행
-
2
[뉴스줌인] 목표 달성 위해 해킹 감행한 AI…샌드박스마저 뚫었다
-
3
“공공기관, 구글·네이버폼 사용 사실상 위법 소지…CSAP 인증 필수”
-
4
AI 보안도 '연합전'… 글로벌 방어망 키운다
-
5
오픈AI, 美 조지아에 44조원 AI 데이터센터 짓는다
-
6
[뉴스줌인] 美 AI·보안기업 뭉치는데…韓, 독자 기술·연대 시급
-
7
오픈AI 최신 모델, 통제 뚫고 스스로 해킹…“전례 없는 사이버 공격”
-
8
[한국CIO포럼]브로드컴 “반도체값 급등…VCF 9 '메모리 티어링'이 해법”
-
9
[ET단상] AI 전환 성패, 암묵지 자산화에 달렸다
-
10
오케스트로, 넷앱과 손잡고 AI 추론·재해복구 통합 아키텍처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