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통신(대표 유기범)이 오는 22일 여의도 신사옥으로 이전한다.
대우통신의 여의도 신사옥은 연면적 3천여평에 지하3층 지상 10층의 최첨단 인텔리전트빌딩(IBS)이다.
신사옥 입주로 대우통신의 컴퓨터 개발 및 영업 등 컴퓨터 관련 부서(4백50여명)는 여의도 신사옥에, 나머지 PCS를 비롯한 정보통신사업부는 서울역 대우빌딩 본사로 각각 이전한다.
대우통신은 이번 신사옥 이전을 계기로 영업기지의 전진배치 및 생산기지(인천시 주안5공단)와의 사업연계성을 대폭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김영민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2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3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4
'AI 감속론'에 美 좌·우 진영 한목소리…“이대로 두면 파국”
-
5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6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7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8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9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10
서울 시내버스 16일 멈춘다…시민 10명 중 8명 파업 반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