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김광호)가 수납공간을 넓힌 다용도 쌀통(모델명 MRB-2242)을 최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최대 45의 쌀을 담을 수 있으며 제품 옆부분에 조립식 다용도 선반을 채용해 수납공간을 기존 제품보다 크게 넓힌 것이 특징이다. 또 쌀통 내부를 청소하기 쉽도록 쌀통 앞에 별도의 청소용 창을 부착했다.
제품 앞부분에는 랩이나 호일을 걸어 놓을 수 있는 커팅장치를 부착해 제품 앞에 서서 랩이나 호일을 자를 수 있으며 커팅장치 밑부분에는 식기보조선반을 붙여 식기를 올려 놓고 랩이나 호일을 감쌀 수 있다. 제품 크기는 폭 깊이 높이가 각각 8백55×5백30×1천2백20이다. 소비자가격은 23만8천원.
〈윤휘종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3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4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5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6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7
기아, 대형 PBV 'PV7' 첫 공개…유럽 전동화 밴 안방 정조준
-
8
테슬라 '9년 만의 로드스터' 10월 1일 공개 예고에 '희망고문' 논란 고조
-
9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10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