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강산업(대표 김승태)은 2백20V 전기 콘센트의 어린이 전기감전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전기 콘센트 안전커버를 개발, 본격 시판하고 있다.
현강산업이 개발한 이 안전커버는 기존의 2백20V 콘센트에 고정 부착함으로써 기존의 탈부착식 제품에 비해 사용방법이 간편하고 분실이나 훼손 등의 우려를 최소화했다. 또한 콘센트에서 플러그를 뺄 경우 자동으로 콘센트 구멍이 막히도록 설계돼 있고 젓가락, 철사 등 규격 플러그 이외의 제품을 사용하거나 한쪽 구멍만 끼워 장난해도 작동되지 않도록 돼있다. 특히 이 제품은 나일론 재질을 사용, 콘센트의 내열온도인 80보다 높은 1백20로 내열성이 뛰어나다.
<주문정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세계 최초 '900단 V낸드' 구현…1000단 시대 초읽기
-
2
뉴토끼 '긴급 차단' 무력화... 새 주소·CDN 우회에 불법 웹툰 대응 비상
-
3
“빛만으로 반도체 성능 63배 높였다”...DGIST, 마이크로렌즈 기반 초고해상도 광도핑 기술 개발
-
4
'갤럭시S27 프로', 6.47인치 OLED 탑재...내년 상반기 4개 모델로 출시
-
5
금융 망분리 규제 푼다…AI 보안체계 구축 속도
-
6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7
5대 은행 주담대 고정금리 하단 5% 돌파…'영끌·빚투' 경고음
-
8
네카오, '챗GPT+클로드' 멀티 AI 전략…업무 생산성 향상 '집중 투자'
-
9
“단백질 부족해, 고기?” 장이 뇌에 보낸 신호였다…비만 치료제, 식욕억제 원리 규명
-
10
조기 완판 '국민성장펀드', 은행연합회망으로 한도 조회…중복가입 통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