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강산업(대표 김승태)은 2백20V 전기 콘센트의 어린이 전기감전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전기 콘센트 안전커버를 개발, 본격 시판하고 있다.
현강산업이 개발한 이 안전커버는 기존의 2백20V 콘센트에 고정 부착함으로써 기존의 탈부착식 제품에 비해 사용방법이 간편하고 분실이나 훼손 등의 우려를 최소화했다. 또한 콘센트에서 플러그를 뺄 경우 자동으로 콘센트 구멍이 막히도록 설계돼 있고 젓가락, 철사 등 규격 플러그 이외의 제품을 사용하거나 한쪽 구멍만 끼워 장난해도 작동되지 않도록 돼있다. 특히 이 제품은 나일론 재질을 사용, 콘센트의 내열온도인 80보다 높은 1백20로 내열성이 뛰어나다.
<주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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