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전자통신(대표 이순욱)이 자동이득조정(AGC)회로를 내장한 광역 무선호출기(모델명 SH-900)를 개발, 판매한다.
「세피앙 우노」라고 이름붙인 이 광역삐삐는 시간, 요일표시기능을 비롯해 자동 및 수동지역선택기능, 진동, 경보음, 멜로디선택기능, 수신가능지역 표시기능, 20개메시지 저장기능 등을 갖추고 있다.
크기 55.44.8.17mm, 배터리를 제외한 무게가 39.5g인 이 광역삐삐는 메시지별 멜로디선택기능, 건전지 교체경보기능, 모닝콜기능, 전원 자동 온 오프기능 등을 내장하고 있다.
<김위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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