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이 13일부터 45Mbps속도의 초고속 전용회선 서비스를 시작한다.
데이콤(대표 손익수)은 T1급(1.544Mbps), E1급(2.048Mbps)급 전용회선 서비스에 이어 13일부터 45Mbps급 디지털 전용회선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데이콤은 45Mbps급 전용회선서비스가 기존 T1급 전용회선서비스에 비해 속도는 약30배 빠른 반면 이용요금은 10배가량 비싼 정도로 책정(이용요금 표 참조),최근 급증하고 있는 기업의 멀티미디어 통신망 수요를 흡수할 방침이다.
<최상국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쏠리드, KT·한화시스템과 저궤도 위성통신 핵심 반도체 국산화 착수
-
2
진화한 시리, 화면 내용·대화 맥락 읽는다
-
3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4
SKT, 2026년 골드번호 추첨
-
5
SKT, 앤트로픽에 추가 투자…“엑시트 대신 협력 강화”
-
6
첫 글로벌 6G연합체 연말 출범…한국 주도권 기대
-
7
SKT, 엔비디아와 '풀스택 AI 클라우드' 협력
-
8
SKT, EU와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개발…호라이즌 참여
-
9
[포토] 젠슨 황 방한 일정 동행한 딸 메디슨 황
-
10
SKT, 日 NTT와 5억달러 'AI 펀드' 조성…한일 경제연대 가속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