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관, LG전자가 지난해부터 공격적인 해외진출과 CPT라인의 CDT전환 등으로 지난해에 비해 50% 이상의 매출신장을 올리는 동안 오리온전기만 유독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어 관계자들의 입방아가 무성.
관계자들 사이엔 오리온전기의 정체가 과감한 투자보다는 경영안정을 우선하는 소극적인 체질 때문이라는 분석과 대우전자의 톰슨멀티미디어 인수를 전제로 한 대우그룹측의 방침 때문이라는 의견이 엇갈리는 등 해석이 분분.
반면 오리온전기는 대우전자의 톰슨멀티미디어 인수 성공으로 올해 성적과는 관계없이 세계 굴지의 메이커로 부상하지 않았느냐며 오히려 느긋한 모습.
〈유성호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약가 인하 '청구서' 종착지
-
2
[신간]안흥준·이효승 저서 '반도체 강국의 역설' 출간
-
3
[ET시론] K-관광의 숨은 영웅들
-
4
[조현래의 콘텐츠 脈] 〈10〉콘텐츠산업과 인재양성
-
5
[전문가기고] 베이징 모터쇼가 보여준 미래 모빌리티 경쟁의 새로운 기준
-
6
[부음] 김종돈(서산신문 대표)씨 모친상
-
7
[부음] 이미경(중앙대병원 진단검사의학과 과장)씨 부친상
-
8
[부음] 이상우(누리플랜그룹 회장)씨 장모상
-
9
[부음] 장영태(KPI뉴스 국장)씨 부인상
-
10
[부음] 김수용(한국전력국제원자력대학원대학교 생활관장)씨 부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