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을 통해 수입돼는 외산 가전제품 규모가 큰 폭의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8일 부산, 경남지역본부세관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9월말까지 부산항을 통해 수입된 가전제품은 냉장고로 올들어 2천25대 2백31만7천달러 어치 수입돼 지난해 같은 기간의 1백91대, 29만3천달러 어치보다 물량은 10.6배, 금액은 7.9배로 증가했다.
〈부산=윤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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