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대표 배순훈)는 난방용품 판매철을 맞아 11일부터 20일까지 열흘간 전국 77개 서비스센터 및 지정점의 서비스요원 7백60명을 대상으로 난방용품과 석유, 가스기기의 기본 작동이론, 주요 수리포인트, 분해조립, 각 제품별 취급 요령, 청소 및 보관요령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달 전국 AS센터에서 78명의 서비스요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신제품 기술교육에 이은 것이다.
앞으로 대우전자 서비스요원들은 소비자들이 AS를 요청할 경우 고장수리 이외에도 제품 내부까지 직접 청소해주고 제품 구입, 사용 및 보관요령 등도 설명해줄 예정이다.
〈윤휘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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