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각국의 반도체업계 대표들이 참석하는 「국제무역파트너 콘퍼런스」가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하와이에서 열린다.
세계 반도체장비, 재료협회(SEMI)주최로 12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에는 삼성전자 이윤우 사장, 아남산업 황인길 사장, 현대전자 오계환 부사장, LG반도체 백광선 전무 등 4개 소자업체 대표들이 주제발표와 패널리스트로 참석하고 한국DNS, AMK, 대한특수가스 등 10여개 장비, 재료업체 대표들이 참석해 향후 시장추이와 3백㎜ 웨이퍼 대응기술과 관련한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김경묵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3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
10
정부 “호르무즈 변수까지 기민 대응”…관계기관 합동 비상대응반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