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로만은 최근 게임과 소프트웨어에 대해 특별 한정 할인판매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에 한정판매를 단행한 제품은 요즘 인기를 끌고 있는 게임 「FIFA 96」을 2만5천원(소비자가 4만5천원)에 판매하고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95/UP+MS 한글윈도 Plus」는 9만5천원에 한정판매하고 있다.
또 포스데이타의 오토 CAD지원 소프트웨어인 「에이스 캣가 PRO」는 10만원(소비자가 13만2천원)에 판매하며, 성일전자의 「사운드마스터 32Q사운드」는 9만5천원(12만7천원), 멀티미디어 통합보드인 「텔레제네시스」는 32만원(39만원)에 한정판매하고 있다.
유통전문업체인 한라정보시스템도 최근 멀티미디어 통합카드와 게임 등의 할인판매에 들어갔다.
한라정보시스템은 가산전자의 멀티미디어통합보드 「WINX 3D」와 「WINX 퍼팩트」를 각각 30만원(소비자가 33만원)과 31만원(33만원)에 판매하고 있으며 아코레이드 스포츠사가 제작한 야구게임 「하드볼 5」는 3만3천원(4만5천원)에 판매하고 있다.
또 미리내소프트사의 레이싱게임 「CAR-트레이스 액션 카」는 1만9천원(3만3천원)에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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