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로이터聯合】마이크로소프트社 장기적인 목표는 은행업무에서 뉴스에 이르는 일련의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할 제휴업체를 찾는 것이라고 이 회사의 빌 게이츠 회장이 6일 밝혔다.
게이츠 회장은 마이크로소프트사가 이같은 인터넷 서비스를 달성하기 위해 대대적인 투자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10년 앞을 내다보고 계획을 짜고 있으나 어린이들이 이미 교육을 통해 인터넷에 익숙해지고 있어 장차 인터넷의 훌륭한 고객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2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