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의 구미 TV공장은 최근 TV의 스피커그릴과 캐비닛을 일체화한 「스피커그릴 일체형 금형」을 개발했다.
대우전자는 7일 이같이 밝히고 지금까지 TV스피커를 보호하기 위한 망인 그릴을 TV 캐비닛에 조립 또는 부착하는 방식을 사용했기 때문에 버려진 TV를 재활용할 때 일일이 분해해야 했지만 이번 일체형 금형 개발로 이같은 문제가 해결됐다고 설명했다.
〈신화수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8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9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10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