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정보통신(대표 김용서)이 대구대학교에 6백22Mbps급 비동기전송방식(ATM) 초고속통신망을 구축하기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97년 3월 완료 예정인 이 통신망은 경산 캠퍼스내 31개 단과대 건물을 근거리통신망(LAN)으로 연결하고 이를 다시 대명동 캠퍼스와 E1급(2.048Mbps) 원거리통신망(WAN)으로 연결하는 것이다.
이에 따라 교내에 설치된 2천5백여대의 PC들은 각각 10Mbps급으로 ATM망에 접속되며 주요전산장비들은 1백Mbps급 고속 이더넷으로 연결된다.
대구대는 이를 통해 화상회의, 원격강의 등 멀티미디어 교육 환경을 갖추고 이를 인터넷, 교육정보망 등 각종 외부망에 접속,학술연구 및 정보화 교육에 활용할 예정이다.
<이일주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 3사, AI 안경 '레이밴 메타' 출시…차세대 디바이스 선점 경쟁
-
2
삼성전자, 4:3 화면비 '갤럭시Z8폴드' 공개... “폴더블 이용자 맞춤 공략”
-
3
[갤럭시언팩] 와이드·울트라 확장…삼성 갤럭시Z8 3종 공개
-
4
LGU+, 국내 통신사 최초 IoT 1000만 회선 돌파
-
5
호요버스 코리아, 갤럭시Z 폴드8 출시 기념 '원신'·'붕괴: 스타레일' 스페셜 테마 공개
-
6
[포토] 통신3사 레이밴 메타 2세대
-
7
넷마블, 갤럭시Z 폴드8 '세븐나이츠 리버스'·'몬길: 스타다이브' 스페셜 테마 출시
-
8
정재헌 SKT 대표 “AI 인프라, 준비된 기업에 기회…SK하이퍼로 미래 100년 열겠다”
-
9
[포토] 갤럭시 새로운 폴더블폰은
-
10
과기정통부·통신3사 “투자확대·규제개선 민관 협의체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