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지역 정보화추진협의회는 지역정보화소식지 「정보의 샘」을 발간, 배포에 나섰다고 6일 밝혔다.
지난 1월 창간호에 이어 두번째로 발간된 이번 호에서는 사회 각분야 인사들의 정보화에 대한 견해를 특집형식으로 다루고 있으며 부산, 경남지역에서 제공되는 정보통신서비스를 행정부문 지역사회부문 산업경제부문과 일반부문 등으로 분류해 소개하고 있다.
또한 위성통신 인터넷 하나로카드 전자화폐 등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활용사레와 함께 소개하고 있으며, 컴퓨터 무료강좌 및 정보통신자격증 등 컴퓨터 이용자들이 알아두면 편리한 각종 정보가 수록돼 있다.
<부산=윤승원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