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정보통신(대표 정장호)은 최근 한국이동통신과 3만3천대, 신세기통신과 5만대 등 모두 6백억원규모의 코드분할다중접속(CDMA)방식 플립형 디지털 이동전화 단말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LG정보통신이 이번에 공급할 모델은 지난 9월 국내 최초로 개발된 플립형 디지털 이동전화단말기인 「프리웨이」(모델명 LDP880)로 리튬이온 배터리를 채택한 1백90g대의 제품이다.
<김위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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