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산요전기가 비디오CD용 칩을 개발, 샘플을 출하하기 시작했다고 일본 「電波新聞」이 최근 보도했다.
산요가 개발한 것은 비디오 CD용 칩 「LC74201E」로, CD롬 디코더에서 MPEG오디오/비디오까지 비디오CD에 필요한 신호처리를 하나의 칩에 집약한 제품이다.
이 제품은 세트설계를 간편하게 해줄 뿐 아니라 시스템컨트롤용 마이컴의 부하도 대폭 줄여준다. 샘플가격은 6천엔이다.
〈심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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