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용 수동부품업체인 액티패스 알에프 앤드 마이크로웨이브가 회사명을 (주)액티패스(대표 박헌중)로 변경하고 경기도 화성군 정남면 귀래리에 新공장을 건설, 최근 이전완료 했다고 1일 밝혔다.
총 10억원을 들여 건설한 이 공장은 부지 1천평, 건평 3백50평 규모로 생산라인과 연구소 등 2동으로 구성돼 있는데 이 회사는 연구기능 강화를 위해 연구소를 별도로 짓는 한편 연구설비도 대폭 보강했다고 설명했다.
마이크로웨이브용 도파관 등을 생산하는 이 회사는 올해 전년보다 2배가량 늘어난 2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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