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산전(대표 이종수)은 공장자동화용 핵심 부품의 하나인 범용 릴레이에대해 독일 TUV社로부터 유럽 제품규격인 CE마크를 획득했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규격을 획득한 범용 릴레이는 외부노이즈에 대한 대처능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았을 뿐만 아니라 전자방해파시험, 전자감수성시험 등을 통과해 제품의 정확도를 인정받았다.
이 회사는 이번 규격획득으로 범용 릴레이의 대유럽 수출이 가능해졌을 뿐 아니라 유럽지역 시장공략을 서두르고 있는 국내 공작기계업체들에 대한 부품공급을 본격화할 수 있게 됐다.
〈정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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