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선 마이크로시스템스와 오라클이 자바와 네트워크 컴퓨터(NC)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미 「인터액티브 에이지」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양사는 선사의 「네트라 j」서버에서 운용되는 오라클의 자바 플랫폼 사무용 애플리케이션 슈트 및 애플리케이션 개발도구 시험판을 곧 내놓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햇 트릭」이라 불리는 오라클의 애플리케이션 슈트는 워드프로세싱, 스프레드시트, 프레젠테이션 그래픽 등 자바OS에서 운용되는 3개의 소프트웨어로 구성되는데 마이크로소프트의 「MS 오피스」나 로터스의 「스마트슈트」 등의 사무용 슈트보다 훨씬 작은 용량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오라클은 강조했다.
이에 따라 선사가 최근 발표한 「자바스테이션」NC를 통해 햇 트릭의 사무용 슈트뿐 아니라 클라이언트 서버 및 인터넷 아키텍처용 개발도구 등을 불러와 사용할 수 있다.
오라클의 햇 트릭은 현재 알파 테스트하고 있으며 내년 1, 4분기에 상용화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이들 애플릿은 오라클의 「인터오피스」 메일 패키지에도 통합될 예정으로 알려졌다.
〈구현지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