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발적인 수요증가로 흥청거리던 수입차업계가 외제차를 타고 다닌다는 이유만으로 단란주점 여주인을 무참히 살해한 「막가파」사건 이후 계약이 줄줄이 취소되자 울상.
설상가상으로 올들어 환율이 8백30원대로 치솟아 자동차 한 대를 팔 때마다 7∼8%에 이르는 환차손을 떠안아야 하며 최근 들어 특별판매라는 명분으로 장기 무이자 할부판매를 실시하는 업체가 늘어나자 수익성이 급속히 악화되는 등 최악의 상황.
수입차업계는 『지금과 같은 추세가 내년까지 지속되면 외국업체의 현지법인이나 재벌계열사를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수입차 판매업체가 심각한 경영난으로 도산하는 일이 속출할 것』이라고 하소연.
〈김홍식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약가 인하 '청구서' 종착지
-
2
[신간]안흥준·이효승 저서 '반도체 강국의 역설' 출간
-
3
[ET시론] K-관광의 숨은 영웅들
-
4
[조현래의 콘텐츠 脈] 〈10〉콘텐츠산업과 인재양성
-
5
[전문가기고] 베이징 모터쇼가 보여준 미래 모빌리티 경쟁의 새로운 기준
-
6
[부음] 김종돈(서산신문 대표)씨 모친상
-
7
[부음] 이미경(중앙대병원 진단검사의학과 과장)씨 부친상
-
8
[부음] 이상우(누리플랜그룹 회장)씨 장모상
-
9
[부음] 장영태(KPI뉴스 국장)씨 부인상
-
10
[부음] 김수용(한국전력국제원자력대학원대학교 생활관장)씨 부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