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AFP聯合】일본의 마쓰시타전기는 베트남의 국영 베트로닉스 투둑社와 합작으로 TV세트와 음향기기 생산회사를 설립한다고 최근 발표했다.
세계 최대의 가전제품 업체인 이 회사는 마쓰시타 일렉트릭 베트남社가 초기 자본금 2백83만달러로 1일 호치민市에 설립된다고 말했다.
마쓰시타측이 주식의 60%를, 베트남측 파트너가 나머지 주식을 갖게될 이 회사는 97년 3월까지 5개월간 3만대의 TV세트를 생산하며 98년 3월로 끝나는 다음 회계연도에는 8만대를 생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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