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진컴퓨터랜드는 고객들에게 24시간 각종 문의에 응답해 주는 「112 신문고」 전화서비스를 마련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달 중순부터 사용자 부담으로 운용하게 될 「112 신문고」는 주로 고객들의 불만을 접수해 처리해 주고 컴퓨터의 응급조치 등 전화를 통한 간단한 AS도 서비스한다.
〈신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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