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마쓰시타電器가 올해 반도체설비투자비를 당초 계획보다 1백억엔 줄인다.
일본 「日經産業新聞」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마쓰시타는 미국에 건설할 예정인 새 반도체공장의 착공시기를 4개월 가량 연기하기로 결정, 당초 1천2백억엔이던 올해 반도체설비투자액을 1천1백억엔으로 하향조정했다.
한편 마쓰시타는 올해의 반도체부문 매출로 3천9백억엔 정도를 예상하고 있었으나, 경기침체로 약 5백억엔 적은 3천4백억엔에 그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심규호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테크 차이나] 中 프리미엄 자동차 시장 재편 가속…벤츠·BMW·아우디 잇단 가격 인하
-
2
혼자서 도로 달린다?... 운전석 없는 트럭의 정체
-
3
물에 빠진 1명 구하려다 부부 2쌍까지 참변… 美 오하이오서 5명 익사 사고
-
4
“퇴사 안하면 5000만원 더 줄게”…'근속 보너스'로 반도체 인재 붙잡는 회사
-
5
“버티다 죽는다” 머스크 경고 날렸지만…반토막난 스페이스X, '공매도' 23조 잭팟
-
6
“이젠 '복수' 모드다”… 트럼프 “이란에 최대 규모 공격, 모든 준비 마쳐”
-
7
마트 양상추에 '데스노트' 배우 얼굴이…왜?
-
8
베트남서 '58억' 대박 터트린 한국인…외국인 사상 최고 복권 당첨금
-
9
“우리에게 세금 더 걷어라”…'애국 백만장자' 120명 앞장선 이 나라
-
10
로봇인 듯, 사람인 듯…물건 잡고 느끼고 다 되는 AI 로봇 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