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기통신(대표 정태기)은 10월30일부터 대구, 경북지역,31일부터 광주, 전남지역에 이동전화 서비스를 개통하는 한편, 충청지역 서비스 권역을 확대한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신세기통신의 이동전화 서비스 지역은 전국 44개 시,19개군,26개면으로 늘어나게 됐다.
새로 서비스가 제공되는 지역은 대구, 경북지역의 경우,대구,경산,경주,구미,김천,영천,포항등이며 광주, 전남지역은 광주,순천,여수,여천,나주,광양등이다. 또 충청지역은 이미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는 대전,천안,청주 지역외에 충주,공주,금산,서사,아산 지역이 추가됐다.
신세기통신은 이어 다음달 중으로 강원지역의 춘천,강릉,원주,속초를 비롯,목포,군산,전주,익산,정읍,논산,제천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12월중에는 부산, 경남지역의 부산,김해,울산,창원,마산등에 서비스를 개통할 예정이다.
<최승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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