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은 다음달 18일부터 천리안 이용자들에게 「천리안 인터넷 PPP」의 무료 시범서비스를 제공한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유료서비스를 시작하는 12월전까지 천리안 이용자들은 무료로 인터넷 PPP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또 이 기간동안 계정서비스를 신청하는 사람에게는 넷스케이프3.0이 포함된 CD롬이 무료로 제공된다.
데이콤은 이를 위해 전국 31개 지역에 고속망 구축을 완료하고 01421의초기 접속메뉴도 「천리안」과 「천리안 인터넷 PPP」로 나누어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장윤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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