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어대가 지난 4월 용인 캠퍼스에ATM(비동기식 전송모드)망을 구축한데 이어 서울 캠퍼스에도 ATM망을 구축,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외국어대의 ATM망은 네트워크 전문업체인 지니어스네트가 구축했다.
외국어대는 서울과 용인 캠퍼스에 ATM망을 구축함에따라 서울 용인간 화상회의등 멀티미디어 서비스를 이용할수있게 됐으며 인터넷 회선을 고속화할수있게 됐다. 특히 교내 통신 적체 현상을 해소할수 있게 됐다.
한편 외국어대뿐 아니라 성균관대,동아대등도 잇따라 ATM망을 구축하는등 최근들어 대학을 중심으로 ATM 보급이 크게 활기를 띠고 있다.
<이일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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