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원전자(대표 허완)가 자동이득조정(AGC)회로를 내장한 광역삐삐(모델명 DP-320N)를 개발, 다음달 초부터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윙크로」라고 이름붙여진 이 AGC광역삐삐는 특정번호 지정 알림기능을 구비하고 있는 데다 6가지 수신메시지 저장기능 등 다양한 기능을 지니고 있으며 흰색, 회색, 검정색, 자주색, 노란색, 스카이 블루 등 6종류의 색상이 있어 소비자들이 다양하게 선택, 사용할 수 있다. 크기는 59*41*17mm이고 배터리를 포함한 무게는 41g이다.
두원전자는 이번에 개발한 광역삐삐를 월 1만5천대 가량 생산해 한국이동통신에 납품하는 한편 내수판매에도 나설 계획이다. 문의전화 (0342)707-2600
<김위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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