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NEC와 미국의 루슨트 테크놀로지가 차세대LSI개발에 필요한 미세가공기술을 공동 개발한다.
「日本經濟新聞」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양사는 지난 21일 이와 관련한 계약을 체결, 99년말까지 반도체회로의 미세가공기술을 0.18미크론까지 끌어 올릴 예정이다.
양사는 지난 90년부터 기술개발 등과 관련한 제휴관계를 유지해 왔는데, 이번 공동개발을 위해 이분야 기존 계약을 갱신했다.
<심규호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3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4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5
“마비됐던 중동 하늘길 숨통”…UAE 항공사들, 일부 노선 운항 재개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현금 수송기 추락, 20여명 사망했는데…돈 주우러 수백명 달려들어
-
9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10
“4~5주 예상했지만 더 길어져도 문제없다”…트럼프, 이란전 장기전 불사 선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