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원, 한국과학재단, 원자력연 환경관리센터 등 정부부처 산하 이공계, 인문사회 계열 출연연구소 중 22개 기관에 대한 감사원의 감사가 21일부터 다음달까지 실시된다.
감사원의 정부출연연에 대한 이번 감사는 10% 국가경쟁력향상 강화방안의 일환으로 출연기관의 업무 및 조직 등에 대해 감사를 벌이게 되는데 특히 출연기관 운영실태 진단 및 개선대책 수립, 연구직 대비 연구지원 인력의 과다여부, 연구기관간 업무중첩여부 등에 대해 집중적인 감사가 실시된다.
감사원의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정부출연연 감사는 『과기처 및 재경원 등 관련부처 산하 이공계 정부출연기관 44개 중 22개 출연연이 주요 대상이될 것이며 구체적인 감사대상 기관은 금주 중으로 선정, 각 기관에 통보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별도로 한국과학재단의 재단기금, 연구지원기금, 경상비와 원자력연 환경관리센터의 방사성폐기물 관기기금 관리현황 등에 대한 기금감사가 지난 21일부터 19일 동안 진행된다.
<대전=김상룡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4
코스피 '美반도체주 쇼크' 급락…매도 사이드카 발동
-
5
[6·3 지방선거] 최종 투표율 60.2%…8년 만에 60%대 회복
-
6
"해외여행 고수는 신용카드 안 쓴다"…체크카드 사용액 2.4% 증가
-
7
LG전자, 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국가대표가전 국민 응원 대축제'
-
8
[6·3지방선거]투표용지 부족·재투표 요구까지…투표소 이모저모
-
9
[6·3 지방선거]투표용지 동나 밤 10시까지 투표…선관위 “신뢰 훼손 사과”
-
10
[6·3지방선거]출구조사 민주 11곳·국힘 1곳 우세…부산·대구 등 4곳 경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