썬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SME)코리아가 고성능 내장형 컴퓨팅시장뿐만 아니라 초급 워크스테이션과 서버를 겨냥한 새로운 울트라스팍 i-시리즈 계열의 마이크로 프로세서(MPU)를 본격 공급한다.
울트라스팍 i-시리즈는 허브, 스위치, 라우터 등 통신과 네트워킹 장비는 물론 영상의료시스템 등 주로 내장형 컴퓨팅시장에서 CPU, PCI버스 인터페이스, 메모리 컨트롤러를 한개의 칩으로 통합해 시스템 설계의 용이성, 시스템 비용절감 등을 실현할 수 있다.
썬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는 이 제품의 시제품 출하를 시작했으며 내년 하반기부터 국내에 본격 공급할 방침이다.
〈강병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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