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전자상가 발전을 위한 각 상우회장 및 상가주들의 모임인 「용산전자상가 발전추진위원회(가칭)」발족행사가 내달 중순으로 연기됐다.
15일 용산전자상가에 따르면 오는 24일로 예정돼 있던 「용산전자상가 발전추진위원회」발족행사와 이를 기념하기 위한 세미나행사가 내달 중순으로 연기됐으며 구체적인 위원회 명칭도 「용산전자상가 발전추진 위원회」와 「용산전자상가 세계화추진 위원회」중 하나로 압축됐다.
이에 따라 「용산전자상가 발전추진위원회」준비 기획단은 내달초까지 발표자의 논문준비와 후원사를 모집한 뒤 용산구청과 협의를 거쳐 일정을 잡기로 하고 구체적인 준비작업에 들어갔다.
<이경우 기자>
많이 본 뉴스
-
1
메모리 반도체 3사, 'HBM4 수율' 경쟁 점화…하반기 수익 판가름
-
2
단독李 대통령 방미 서밋에 플리토·라이너 등 AI기업 동행
-
3
'베라 루빈' 공급 개시…이재용·최태원·정의선·이해진, 美서 젠슨 황 회동
-
4
구글, '제미나이3.6 플래시' 등 경량 AI 모델 3종 출시
-
5
삼성 AI 반도체 프로젝트 이끌던 '우동혁' 수석부사장 퇴사
-
6
삼현, 로봇 액추에이터 양산 속도 낸다…이르면 내년 1분기 양산
-
7
'모두의 AI' 국산 모델이 원칙·외산은 필요 최소로…10개 컨소 참여 전망
-
8
지그재그, 여름 인기 상품 최대 89% 할인 '서머 시즌오프' 실시
-
9
볼보, 차세대 전기 플래그십 세단 'ES90' 출시…7294만원부터
-
10
이통 3사, AI 안경 '레이밴 메타' 출시…차세대 디바이스 선점 경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