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 우정사업경영자문위원회는 15일 첫회의를 열어 신윤식 전 체신부 차관을 위원장을 선출했다.
우정사업경영자문위원회는 정통부가 우정사업 경영합리화와 관련된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반영하기 위해 지난 8일 학계,법조계,언론계 전문가 8명으로 구성한 조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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