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정보통신(대표 김용서)은 문서관리시스템 최신버전인 「OA마스터 V3.0」을 개발했다고 12일 밝혔다.
93년부터 개발 판매해온 「OA마스터」의 최신 업그레이드 제품인 「OA마스터 V3.0」은 사무실 내의 종이문서를 광디스크에 저장 관리할 수 있는 광파일 기능을 비롯해 팩스 송수신 및 문서 관리기능, 스캐너와 프린터를 이용한 복사기기능, 그림기능 등을 갖추고 있다.
특히 이번 업그레이드 제품에서는 부분적으로 광학문자인식(OCR)기능이 추가됐고 학교, 학원 등의 학적부관리를 위한 제품으로 특화돼 개발된 것이 특징이다.
이 밖에 사진이 포함된 문서를 스캐닝 할 때 사진과 일반 텍스트 부분을 구분해 인식할 수 있는 사진추출기능이 추가됐으며 문서검색기능이 강화됐다. 문의 패키지시스템부 2628894∼5
<김상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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