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케이텔레콤(대표 최현열)은 미국의 정보통신기기 개발, 설계 전문업체인 INC社로부터 데이터회선 자동감시장치(DDS:Digital Data System)」 기술도입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엔케이텔레콤은 INC社의 DDS에 대한 미국특허를 독점 사용해 이를 생산 판매하는 한편 미국으로 역수출할 계획이다.
이번에 엔케이텔레콤이 기술 전수를 받게 되는 데이터회선 자동감시장치는 자동으로 24시간 전용회선의 전송량, 전송상황, 고장여부를 점검할 수 있는 첨단장비이다.
이 회사측은 이 장비를 사용할 경우 회선가입자는 현재보다 한층 높은 회선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회선사업자는 회선의 고장여부를 신속히 파악할 수 있어 시간과 비용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온기홍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