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케이텔레콤(대표 최현열)은 미국의 정보통신기기 개발, 설계 전문업체인 INC社로부터 데이터회선 자동감시장치(DDS:Digital Data System)」 기술도입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엔케이텔레콤은 INC社의 DDS에 대한 미국특허를 독점 사용해 이를 생산 판매하는 한편 미국으로 역수출할 계획이다.
이번에 엔케이텔레콤이 기술 전수를 받게 되는 데이터회선 자동감시장치는 자동으로 24시간 전용회선의 전송량, 전송상황, 고장여부를 점검할 수 있는 첨단장비이다.
이 회사측은 이 장비를 사용할 경우 회선가입자는 현재보다 한층 높은 회선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회선사업자는 회선의 고장여부를 신속히 파악할 수 있어 시간과 비용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온기홍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