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데이타시스템(대표 전상호)이 네트워크 사업을 크게 강화한다.
농심데이타시스템은 그동안 시스템통합(SI)사업부에 속해 있던 네트워크 부문을 독립시켜 네트워크 전담 사업부를 신설하고 영업및 기술인력을 충원,네트워크사업을 크게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농심데이타시스템은 네트워크 사업부를 통해 계열사 중심의 내부 사업보다는 대학교, 공공기관, 일반제조업체, 유통업체 등을 대상으로 한 외부사업에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농심데이타시스템은 크레이커뮤니케이션사의 네트워크장비를 도입,최근 부산전문대에 3억원 상당의 광분산데이터인터페이스(FDDI) 방식 이더넷 네트워크를 구축했으며 한국가스공사,부산 부경대에도 네트워크를 구축키로 계약을 맺었다.
<이일주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5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