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데이타시스템(대표 전상호)이 네트워크 사업을 크게 강화한다.
농심데이타시스템은 그동안 시스템통합(SI)사업부에 속해 있던 네트워크 부문을 독립시켜 네트워크 전담 사업부를 신설하고 영업및 기술인력을 충원,네트워크사업을 크게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농심데이타시스템은 네트워크 사업부를 통해 계열사 중심의 내부 사업보다는 대학교, 공공기관, 일반제조업체, 유통업체 등을 대상으로 한 외부사업에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농심데이타시스템은 크레이커뮤니케이션사의 네트워크장비를 도입,최근 부산전문대에 3억원 상당의 광분산데이터인터페이스(FDDI) 방식 이더넷 네트워크를 구축했으며 한국가스공사,부산 부경대에도 네트워크를 구축키로 계약을 맺었다.
<이일주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