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9년 7월 발사예정인 무궁화 3호위성의 위성체 및 지상관제장비 제작을 위한 국제입찰 마감결과 미국 2개社, 프랑스 1개社가 입찰제안서를 제출했다.
12일 한국통신(사장 이준)은 11일 오후 2시 무궁화 3호 위성체 및 지상관제장비 제작을 위한 국제입찰 마감 결과 美 록히드마틴社, 휴즈社, 프랑스 아에로스파시社 등이 사업제안서(RFP)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한국통신은 12일부터 이들 3개업체가 제출한 사업제안서 평가를 위해 한국통신 위성사업본부에 관계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실을 설치, 50일동안 심사를 벌이게 되며 오는 11월30일에 최종 평가작업을 마칠 예정이다. 또한 사업제안서에 대한 평가를 마치는 대로 내년 1월 30일까지 위성체 제작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며, 99년 6월까지 위성체를 제작하고 서비스는 99년 9월부터 개시할 계획이다.
<온기홍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