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데이타시스템의 PC통신사업부인 유니텔이 특공대를 조직, 마케팅 강화에 나서 주목.
삼성데이타시스템은 기존 영업관련 인원 30여명을 「유니텔 특공대」로 개편, 직접 영업 강화에 나선 것.
이와 관련, 유니텔 관계자는 『그동안 유니텔 사업부가 많은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이벤트나 전시회 참가에 주력해 왔으나 실제 고객 유치에는 한계가 있었다』며 이제는 고객과 직접 대면해 이용자를 유치하는 전략을 펼 계획』이라고 설명.
특히 대리점제를 도입, 지방영업 체계를 구축하고 교육센터를 확충하는 등 서울지역외의 지방도시에 영업력을 강화한다는 방침.
이에 대해 한 관계자는 『유니텔이 드디어 삼성 특유의 조직영업을 펴나가는 것 아니냐』며 특공대의 저인망식 영업방식에 관심을 표명.
<장윤옥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2
[사설] 모두의창업, 숫자채우기로 가선 안된다
-
3
[ET톡] 가상자산 과세 3개월 앞...기준 마련 시급
-
4
[ET단상] AI시대, 생각과 의심의 힘
-
5
[조현래의 콘텐츠 脈] 〈18〉2026 아시안게임, 한국 e스포츠의 위상
-
6
[기고] AX시대의 아이러니? 지식관리KMS
-
7
[테크 차이나] 가격전쟁 멈추는 국가…中 왜 '출혈경쟁' 산업정책으로 다루나
-
8
[ET톡] 이제 우주도 민간의 시간이다
-
9
[기고] 햇빛이 지속가능한 주민소득이 되려면
-
10
[이영의 넥스트 거버넌스] 〈27〉르네상스와 AI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