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컴퓨터통신, 웹솔루션 발표

한국컴퓨터통신(대표 강태헌)은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을 웹과 연동시켜 클라이언트 서버 환경으로 엔터프라이즈 인트라넷을 구축해주는 웹 개발도구인 「유니웹 2.0」을 수입, 이달부터 시판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한국컴퓨터통신이 이번에 시판하는 유니웹 2.0은 객체관계형(OR) DBMS인 「유니SQL」을 기반으로 웹 기반의 클라이언트 서버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어 그룹웨어와 같은 문서정보 교환업무는 물론 기업의 전반적인 중요 정보관리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쉽게 개발해준다.

유니웹 2.0은 웹 클라이언트 서버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해 확장형TCL스크립트언어, DB트랜잭션 처리, 상태관리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며 오라클, 사이베이스 등 상용RDBMS와 연동기능도 갖고 있다.

〈함종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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