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대표 정몽헌)는 네트웍 환경에서 영화, 노래 등 다양한 디지틀 정보를 주문형 방식으로 전송해주는 정보시스템인 「드림미디어」를 개발,시판에 들어갔다고 11일 밝혔다.
현대전자가 2년간 약 10억원의 연구비를 투입해 개발한 이 시스템은 동화상을 압축 전송하는 비디오 서버와 매니지먼트 서버로 구성돼 있다.10Mbps 이더넷 환경에서 디지틀 방식의 동화상 데이터를 압축, 전송해주며 20∼60명이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
현대전자는 이 시스템을 기업체나 학교, 학원등의 멀티미디어 교육, 백화점 공항 등의 키오스크 시스템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응용 프로그램을 개발할 계획이다.
<장윤옥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