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디지탈이 펜티엄프로칩에다 윈도NT를 운영체제로 탑재한 퍼스널워크스테이션(모델명 카와이)를 11일 발표했다.
한국디지탈은 인텔의 2백MHz급 펜티엄프로칩을 두개까지 탑재할 수 있고 윈도NT를 지원하는 8백만원대의 퍼스널 워크스테이션 「카와이」를 이달 중순부터 판매한다.
이 제품은 인텔의 펜티엄프로칩셋인 「440FX」에다 2백56MB의 확장메모리 또는 5백12MB의 범용 메모리를 탑재하고 있으며 초당 40Mb의 데이타를 전송할 수 있는 울트라와이드 SCSI디스크 콘트롤러, 2GB의 하드디스크드라이브, 8배속 CD롬 드라이브 및 3차원입체영상을 지원하는 고속 그래픽가속기 「파워스톰」을 장착하고 있다.
또 이 제품은 5개의 PCI슬롯과 2개의 USB포트 갖고 있다.
한국디지탈은 『「카와이」는 PC가격으로 워스테이션의 기능을 발휘하도록 설계한 제품』이라며 『특히 알파칩을 탑재한 상위기종으로의 업그레이드가 손쉬운 특징을 지니고 있다』고 밝혔다.
<이희영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