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기업(대표 김일경)이 먹는샘물 자동판매기사업을 본격화한다.
남양기업은 올 초 기존 먹는샘물 자판기업체였던 동진미드이스트를 인수한 데 이어 최근 경기도 안산공장에 생산라인을 보강하고 이달 말부터 본격 영업에 들어갈 계획이다.
이 회사는 3단계 특수 항균필터와 살균등을 채택, 기존 먹는샘물 자판기에 비해 샘물의 위생관리를 강화한 샘물, 커피자판기를 새로 출시하고 공장완공과 함께 샘물전용 자판기와 광고겸용 샘물, 커피자판기도 본격 출시할 계획이다.
이 회사가 시판중인 샘물, 커피자판기는 페트병용이 아닌 컵식 자판기로 샘물냉장을 위한 전력소모가 적은 것이 특징이다.
〈박영하 기자〉
많이 본 뉴스
-
1
메모리 반도체 3사, 'HBM4 수율' 경쟁 점화…하반기 수익 판가름
-
2
삼현, 로봇 액추에이터 양산 속도 낸다…이르면 내년 1분기 양산
-
3
삼성 AI 반도체 프로젝트 이끌던 '우동혁' 수석부사장 퇴사
-
4
해성디에스, 中 CXMT 뚫었다…DDR5 기판 공급 확대
-
5
씨엠티엑스, 600mm 단결정 실리콘 잉곳·부품 양산 개시
-
6
엔비디아, '베라 루빈' AI 시스템 공급 개시…출시 지연 루머 일축
-
7
[기고] 대체불가 디스플레이 강국을 향한 담대한 도전
-
8
삼성D, '소자 재료 전문가' 이정용 KAIST 교수 영입
-
9
서울반도체, 인도에 생산 공장 검토
-
10
[뉴스줌인] 삼성, 로봇사업 드라이브…제조현장 검증 후 B2B·B2C 진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