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환경산업 분야 전시회인 독일의 환경기술박람회(ENVITEC) 서울전시회가 10일 한국종합전시장(KOEX)에서 개막, 13일까지 열린다.
독일, 오스트리아, 덴마크, 프랑스, 미국 등 70여개의 선진 환경관련 업체들이 참가하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종말처리 기술, 발전소 매연의 탈 질소화 및 탈유황화 기술, 첨단 폐기물 소각처리장, 정화 플랜트 및 환경보전 통합 기술 등 한국 실정에 맞는 환경관련 기술들이 대거 선보이고 있다.
〈박효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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