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올해 6월에 선정된 27개 신규통신사업자를 지원하기 위한 신규통신사업지원협의회를 구성했다.
이 협의회는 이성해 정통부 정보통신지원국장을 위원장으로 각 신규사업자 및 한국통신 임원과 통신개발연구원, 한국전자통신연구소의 부서장, 정통부 관련과장 등 35명으로 구성됐으며 매월 정기적으로 회의를 가질 예정이다.
협의회는 또 개인휴대통신(PCS), 발신전용휴대전화(CT2) 및 무선호출, 무선데이터 및 주파수공용통신(TRS), 국제전화 및 회선설비임대서비스 등 서비스별로 4개의 추진반과 기지국 공용화를 위한 1개 추진반 등 5개의 실무추진반을 구성했다.
<최상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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