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 계열 시스템통합업체인 국민데이타시스템(대표 김태식)은 상호신용금고용 신종합 온라인시스템을 개발,본격 판매에 들어갔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국민데이타시스템에서 개발한 상호신용금고용 신종합 온라인 시스템은 유닉스 오픈 시스템을 기반으로 관계형 DBMS,4GL,TP모니터등 새로운 정보기술을 활용,3계층 클라이언트/서버 방식으로 구현됐으며 기능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모듈화했기 때문에 신규 업무적용이나 업무 변경등 환경변화에 신속하게 대처할수 있는게 특징이다.
이 제품의 개발로 상호신용금고는 일일 마감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할수 있게 됐으며 자산부채종합관리(ALM)를 통한 종합적인 수익관리가 가능해졌다.또 영업점 정보관리의 과학적 체제구축으로 고객관리및 경영의사결정 지원 기능을 크게 강화할수 있다.
국민데이타시스템은 이번에 개발한 신종합온라인 시스템을 이미 대구 소재 영남금고에 공급했으며 서울의 한성금고,광주의 전남금고,대구의 국민금고 등에도 제품 공급을 추진중이다.
<장길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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