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원(대표 박정옥)은 최근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가정용 안전시스템을 개발, 단독주택 및 아파트를 대상으로 본격 공급에 들어갔다.
에스원이 2년만에 개발한 이 시스템은 기존 상업용 안전시스템과는 달리 외출시에는 물론 경비구역내에 사람이 있을 경우에도 방범, 방재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으며 전용회선과 전화선을 함께 사용해 전용회선이 단선되었을 경우에도 전화선을 이용해 이상신호를 보낼 수 있는 우회통신기능도 갖추고 있다.
특히 24시간 가정내 사람의 움직임이 감지되지 않을 경우 자동으로 이상을 알리는 생활리듬 감시기능을 채택, 노인들만 사는 가정에서 급작스러운 사고에 대한 대처기능도 제공이 가능하다.
이 시스템은 통상산업부로부터 GD마크를 획득했다.
에스원은 아파트용 및 가정용 시스템 2종류를 개발했는데 아파트의 경우 일반 단독주택보다 외부침입이 어려운 점을 감안, 월 용역료를 7만원선으로 책정하고 서비스에 나설 계획이다.
〈정창훈 기자〉
많이 본 뉴스
-
1
메모리 반도체 3사, 'HBM4 수율' 경쟁 점화…하반기 수익 판가름
-
2
삼현, 로봇 액추에이터 양산 속도 낸다…이르면 내년 1분기 양산
-
3
삼성 AI 반도체 프로젝트 이끌던 '우동혁' 수석부사장 퇴사
-
4
해성디에스, 中 CXMT 뚫었다…DDR5 기판 공급 확대
-
5
씨엠티엑스, 600mm 단결정 실리콘 잉곳·부품 양산 개시
-
6
엔비디아, '베라 루빈' AI 시스템 공급 개시…출시 지연 루머 일축
-
7
[기고] 대체불가 디스플레이 강국을 향한 담대한 도전
-
8
삼성D, '소자 재료 전문가' 이정용 KAIST 교수 영입
-
9
서울반도체, 인도에 생산 공장 검토
-
10
[뉴스줌인] 삼성, 로봇사업 드라이브…제조현장 검증 후 B2B·B2C 진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