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정보시스템(대표 유완재)은 올초 발표한 그룹웨어 「인포맨」의 외국어 버전을 개발, 여기에 인터넷 기능을 추가해 해외 소프트웨어시장에 본격 진출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대우정보는 이에 따라 최근 사내에 그룹웨어 사업부를 설치하고 국내외 사업에 대한 전담권한을 부여하는 동시에 올초 발표한 전자결재 및 문서수발, 광파일링 기능의 그룹웨어 인포맨을 영어, 일어, 중국어 등 주요 외국어로 개발, 인터넷 기능을 추가해 해외시장을 본격 개척키로했다.
<함종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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